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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주가 주식 전망 - 2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

by 역전의 고길동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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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인 '코스모신소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모신소재

코스모신소재는 자기테이프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주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1987년 9월 상장됐습니다.

 

현재는 기능성 필름과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토너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기 등이 있고, 2015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옥사이드와 비디오테이프 사업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등의 디지털기기, 전동공구, HEV 등의 전지에 충전 및 방전 역할을 하는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며, 연간 약 9,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의 경우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잉크 토너 등을 제조하는 분체 사업부와 MLCC용 이형필름, 점착필름등을 제조하는 기능성 필름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분체사업부 50.9%, 기능성 필름 사업부 49.1%입니다.

 

- 코스모신소재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기기에 사용되는 LCO(리튬 코발트 산화물) 계열의 양극활물질에서 전기차 및 ESS 등에 사용되는 중대형 배터리 소재인 하이니켈계 NCM(니켈 코발트 망간) 양극활물질로 품목 교체를 완료하고 관련 설비를 증설 중에 있습니다.

 

즉 코스모신소재의 양극재 설비규모는 2020년 1만톤(NCM 7000톤, LCO 3000톤)에서 2021년 상반기에는 2만톤(NCM 17000톤, LCO 3000톤)으로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에따라 2020년 4분기부터 삼성SDI ESS향 NCM양극활물질이 월 850~900톤으로 공급이 확대되면서 올해 매출 상승에도 큰 원동력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향 NCM 양극활물질도 월 150톤 정도를 공급하고 있는 중인데 하반기에는 신규라인을 통해 월 400~500톤까지 공급규모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 이처럼 2021년에는 NCM양극활물질 확대와 함께 생산능력 증설로 인한 공급규모 증가로 매출이 상승하면서 실적의 턴어라운드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MLCC 용 이형필름의 경우 5G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있고 재고도 적정수준으로 유지되면서 2020년 9월부터 생산가동률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2021년에는 생산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MLCC용 이형필름 매출 상승이 기대됩니다. 

 

이에따라 코스모신소재는 생산가동률 회복으로 인해 월 45,000톤에서 월 55,000톤으로 생산능력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신소재 주가

다음은 코스모신소재의 주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모신소재는 코로나 저점 이후 중간에 조정과 반등을 거치면서 꾸준히 우상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4월부터는 가파르게 상승해 고점을 형성 한 후 조정과 반등을 이어가면서 현재는 전고점 부근에서 내려올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고점에 매물대가 많기도 하고 얼마전 고점뿐만아니라 코로나 이전인 2018년의 고점 또한 이부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단기간에 전고점을 뚫고 가기는 힘들어보입니다.

 

만약 이 매물대를 모두 소화하고 전고점을 뚫고 간다면 상방이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전고점을 뚫지못하고 하락한다면 하락의 폭이 클 수 있으므로 섣불리 진입하시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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