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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주가 전망 - 은행주 금융주

by 역전의 고길동 2021.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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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은행주이자 금융주인 '신한지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지주

신한지주는 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의 금융기관을 자회사로 보유한 금융 지주회사로써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 등이 있습니다.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의 다양한 사업영역을 확보하고있는 가운데 우량한 자산건전성과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높은 이익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한지주의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 지배주주순이익은 1.25조원(+43.4% 전년대비, +5.0% 전분기대비)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했습니다.

 

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지만 2020년과 2021년 상반기에 늘어난 대출자산 평균잔고 효과로 순이자이익은 4.6% 증가했습니다.

 

수수료이익 역시 신용카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항목이 골고루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판관비의 경우 약 652억원의 희망퇴직 비용 발생했지만 오프라인 채널의 효율화 등의 노력으로 적절한 수준에서 방어됐습니다.

 

그리고 신한지주는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중간배당이 아닌 분기배당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은행업종 내에서는 최초로

 

- 4개 분기 균등 배당을 원칙으로 하면서

- 추가 주주환원여력은 4분기 추가 배당 지급 또는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총 주주환원율을 높이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때문에 현실적으로 배당을 늘리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반기의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금융감독당국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배당을 실시하는 분기배당은 이르다라는 입장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또한 하반기 중 은행권 대부분에서의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점점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인해 올해안에는 분기배당이 이뤄지는 것은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한지주 주가

다음은 신한지주의 주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지주는 다른 금융주들과 마찬가지로 올해 초반부터 엄청난 기세로 꾸준히 우상향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우상향을 하다 지난 6월 고점을 형성하고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중간중간 반등은 하는모습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우하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락추세에 접어든 종목은 20일선을 맞을때마다 다시 하락하는 특징이 있는데 특히 반등을 하고 20일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하락을 하면 큰폭으로 하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잠깐의 반등에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기보다는 저점이 다져질때까지 천천히 지켜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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