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용한정보

하이브 주가 전망 - 방탄소년단 엔터테인먼트 관련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주식)

by 역전의 고길동 2021. 7. 26.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탄소년단 관련주이자 엔터테인먼트 관려주인 '하이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직까지 빅히트로 알고계신 분들이 계신데 빅히트는 하이브로 사명이 변경되면서 종목이름도 하이브로 바꼈습니다

 

하이브

하이브는 2005년 2월 설립되어 음악제작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그룹 BT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업 부문은 아티스트의 발굴, 육성 및 음악 제작을 담당하는 레이블 부문 및 아티스트로부터 창출된 지적재산권(IP)의 사업화를 담당하는 도메인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이브는 자체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MD를 판매하고 있으며, 소속 아티스트 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과 함께 종속기업을 통하여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2021년 2분기 예상 실적을 살펴보면

 

- 매출액 2,339억원(+50% 전년대비)

- 영업이익 251억원(-16% 전년대비)

 

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369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타카 인수와 관련한 지급수수료 약 100억원 외에도 2분기로 가정했던 맥도날드, 소우주 팬미팅 관련 MD가 3분기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주요 매출로는 세븐틴, TXT,BTS(일본) 컴백 및 6월 팬미팅 2회, 그리고 이타카의 첫 연결 반영도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3분기는 BTS의 앨범 및 현재 진행형인 빌보드 핫100 6주 연속 1위, 이연된 MD 반영 등으로 834억원 (전분기대비 +108%)의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향후 2년 동안 5~6개 그룹(미국 남자, 일본 남자, 한국 남자(`1~2팀), 한국/일본 여자(1~2팀)이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8월에는 블랙핑크가 위버스로 영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내년에는 브이라이브 통합, 이타카 홀딩스 시너지 및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가 예상됩니다.

얼마나 성장할지 쉽게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오버행 이슈가 있었던 스틱보유 지분의 일괄 매도 및 기획사 중 가장 낮은 외국인 지분율은 수급적으로도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BTS의 위버스 가입자는 작년10월 이후 63% 증가한 1,100만명이지만, TXT/엔하이픈/세븐틴도 각각 57%/85%/63% 증가했습니다.

 

즉, 위버스는 BTS보다 더 큰 범위인 케이팝의 팬 플랫폼이며 BTS를 구독하는 소비자들이 다른 아티스트들을 중복 구독하는 중복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때문에 블랙핑크 위버스 영입시 YG향 수수료 매출보다 신규 팬덤 입점 및 기존 그룹들의 가입자 상승 효과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래픽 상승 효과는 올해가 아닌 내년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입 및 3,000만명의 MAU를 보유한 브이라이브와 통합, 그리고 아티스트 활동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오프라인 콘서트가 모두 내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하이브 주가

 

다음은 하이브의 주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는 기존의 빅히트라는 이름으로 공모주 열기가 엄청났던 시기에 IPO를 하면서 큰 기대를 받으면서 상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완 달리 상장과 동시에 내리꽂으면서 4개월이 넘도록 상장가 아래에서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지난 6월 고점을 형성하고 현재는 조정을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현재는 고점이 조금씩 낮아지고 저점이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움직일 경우 고점과 저점이 만나는 지점이 변곡점이 되면서 주가가 방향을 잡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꾸준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