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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주가 주식 전망 -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관련주

by 역전의 고길동 2021.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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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차전지 관련주이자 실리콘 음극재 관련주인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는 전기전자 부품에 사용되는 전자재료의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전도성 페이스트, 태양전지 전극재료, 고분자재료, LED용 형광체 등이 있으며, 주요 매출처로는 국내외 전기전자 업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 등이 있습니다.

 

중국 소재에 현지법인은 백색가전 부품용 절연재료 및 전도성 페이스트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폭스바겐이 각형 배터리에 기반한 전기차EV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폭스바겐은 CATL을 통해서 원가 경쟁력을, 노스볼트를 통해서는 신기술 도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포르쉐가 2019년 출시한 스포츠 전기차 타이칸은 배터리 음극재 재료로서 최초로 실리콘을 도입했는데 대주전자재료의 제품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타이칸을 통해 검증된 신기술들이 향후 폭스바겐 그룹의 EV 라인업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주전자재료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 할 수있습니다.

 

- EV 재료로 주로 쓰이는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 음극재 대비 용량 개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그동안의 과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이 부문에서 대주전자재료는 Shinetsu 등 업력이 긴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의 2020년 실적을 살펴보면

 

- 매출액 1,545억원(33% 전년대비),

- 영업이익 90억원(238% 전년대비),

 

를 달성하면서 전년대비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럭셔리카인 타이칸의 특성상 음극재 매출액은 130억으로 매출액 9% 수준이었으나 이익 기여도가
높았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에는 실리콘 음극재 성장이 전년대비 100% 성장함에 따라

 

- 매출액 2,000억원(29% 전년대비),

- 영업이익 180억원(100% 전년대비)

 

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다만 EV 셀 및 주요 소재 업체들이 대규모 수주 및 생산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것과는 달리 대주전자재료의 실리콘 음극재는 사용량이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소외됐었습니다.

 

또한 타이칸 이후 추가적인 실리콘 음극재 도입 EV가 확정되지않았다는 점도 비중이 컸습니다.

 

하지만 EV OEM들과 셀 업체들이 경쟁을 이겨나가기 위한 돌파구로 신기술 도입을 추진하는 이상, 대주전자재료에 대한 업계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다음은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주전자재료는 코로나 저점이후 꾸준히 우상향하면서 2020년 8월 고점을 형성하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왔습니다.

 

전고점 부근에서 3번이나 시도했지만 여전히 뚫지못하고 하락을 했습니다.

또한 저점을 2번씩 지켜오며 박스권을 이어오다가 최근에는 저점이 높아지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점은 유지하면서 저점을 높여오는 경우에는 저점과 고점이 만나는 지점에서 전고점을 돌파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합니다.

 

전고점을 돌파한다면 지난 고점대에서 쌓였던 매물대를 소화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추가상승의 여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2차전지 관련주이자 실리콘 음극재 관련주인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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